Monday, November 7, 2011

Elkhorn Attack Gold


리그 초반 전패에 빛나는 승진이팀...
여태껏 살아오면서 한번도 코치, 팀, 선생에 대해 운이 별로없었다..
팀들도 죄다 못하고..
그나마 그 가운데에서 돋보이는것에 만족 하는수밖에..
열정이 없는 허황된 꿈...
아들아....좋아하는 일들을 진짜 내것으로 만들때에는 반드시 넘치는 열정이 있어야 하는법...

아들아..성실함과 열정사이에서 땀을 흘리는자만이 꿈에대해 더욱 즐거운법이다...

애고..아들아...내년에는 이리그 하지말고 그냥 학교 선수지원이나 하자...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크기를 바란다..

덩크숫 할려면 많이 먹어야 해..키커야 하니까...
아들: 덩크슛 안해도 돼...

농구잘하려면 덩치가 커야해..그러니까 더 만힝 억지로라도 먹어두어야 해..
아들: 난 안그래도 잘해..

연습도 안하고 시합앞두고 그렇게 잠자고 게임만 하다가 시합을 가니?
아들: 응 그래도 돼..

멉니까....

열정이 없는 취미? 그런거여?

키라도 좀 빨리 크면 좋겠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오늘부턴 땅바닥에서 침대위로 올라가서 자야겠다...신랑이 내려와서 낑기니까 좁아서원...
이제 잠잘때 손조심안해도 될만큼 아물었으니 올라가야지....

모두 암묵적으로 억지로 마음을 치유해가는중....
현실이 너무 바빠서 사실 하루하루 그렇게 묻어서 치유가 되는중...

크리스마스 장식준비해야할텐데...끙...넘 비싸다....


by yoosu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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