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6, 2011

Maria Kalman

내가 좋아하는 폰트하며 일러스트하며..그녀는 온통 그 자체이다...쉬워보이는듯 하면서도 결코 따라훙내낼수없는 독특한 화풍..
언젠가 나도 New Yorker 에 실린 내용을 자신있게 읽어내려갈수 있는 날이 오길..그리고 그속에서 그녀의 연재물또한 진하게 느낄수 있기를..ㅎㅎㅎ

by yoosunine

Monday, August 22, 2011

축구 가을시즌 시작


형이 봄시즌에 하던 축구를 보며 왜엄마가 같이 하랄때 안했을까..땅을치고 후회하던 현진이..드디어 가을 씨즌 시작...근데 형은 축구 더이상 안함..쿨럭...그래도..운동신경없어 따당하면 어쩌나 걱정했던것을 우려에 그치도록 만들어준 기특한놈...포지션에 대한 충분한 예의를 지켰던 첫경기..본인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한동안 우울했지만 아빠 엄마가 칭찬을 퍼부어 주면서 차츰 회복되어간 기분..
열심히 잘해주어 고맙다...더운데 고생많았어...현진 !!


by yoosu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