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8, 2011

꽃이주는 미소


나는 꽃을 죽음으로 사랑한다 그러나 꽃을 마음대로 사지못한다..죽음으로 안타까운 현실...흐흐
by yoosunine

Wall Decal


큰 놈 침대위에 조금 응용해서 붙여주고 싶다..어디 이런 데칼 구할순 없을까? 이건 칠판에 분필로 그린 작품...
by yoosunine

Wednesday, July 27, 2011

아티스트



가끔 이런 일러스트를 잘 그리는 아티스트들이 참...부럽다....이 그림은 Lena Corwin 작품...

by yoosunine

Tuesday, July 26, 2011

새집으로 이사


일년이상 망설이다가 질렀다..
이게 잘하는 일인가 후회할 일인가를 두고 일년을 저울질 했다...
그러다 아이들을 보고 그쟝 질렀다..남편의 입장에서는 아이들과 마누라를 보고 질렀다..인 셈이다...

이것이 최후의 만찬이 될지..두고두고 칭찬할일이 될지...그건 3년뒤에 판단하기로 미루어 두고...

이사진을 찍은 날은 클로징을 하고, 집 앞길건너에 우체통을 사다 꽂으면서 마주보이는 집을 한장 찍었다...

후회없도록 열심히 재미있게 살아부자구 다짐하며 믈로징을 잘 마치고 이사준비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신이났고...집이 넓어져 지하부터 이층까지 걸어다니는것만으로 발바닥이 아플지경이었지만 아직은? 재미있다...

돈이 아쉽지않다면야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그냥 다들 그렇게 살더라....그렇게 생각하기로...ㅎㅎㅎ

by yoosu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