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6, 2011

Maria Kalman

내가 좋아하는 폰트하며 일러스트하며..그녀는 온통 그 자체이다...쉬워보이는듯 하면서도 결코 따라훙내낼수없는 독특한 화풍..
언젠가 나도 New Yorker 에 실린 내용을 자신있게 읽어내려갈수 있는 날이 오길..그리고 그속에서 그녀의 연재물또한 진하게 느낄수 있기를..ㅎㅎㅎ

by yoosu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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