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30, 2011
不惑
내나이 벌써 불혹은 넘어섰는데 나는 과연 의혹들에서 이제 자유로운가..아니 모든것에 먼저 의혹을 제기하게 되지는 않는지..가혹이 될려나..?
어제 작은 아들놈은 영구치를 한짝 잃어버렸고, 오늘은 밴에서 엔진오일이 줄줄 흐르는지도 모르고 먼길을 출근했다...
그럼 내일은..? 아마 주사놓아준 쥐가 사산할지도 모른다...아님 유산하든지...
이제 나는 언제 닥칠지모르는 의혹투성이들과 매일 매일 전쟁을 한다...
by yoosunine
1 comment:
yoosun
August 30, 2011 at 3:32 PM
거기다가 난 내얼굴을 당당히 책임지기엔 늙어버린 내 모습이 너무 잔혹하다....불쌍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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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난 내얼굴을 당당히 책임지기엔 늙어버린 내 모습이 너무 잔혹하다....불쌍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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