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집 뒷마당은 그냥 시멘트바닥...그릴하나 달랑 거기다가 접이식 켐핑의자 두개..그것도 하나는 다 부서짐...
바닥에 타일은 안깔더라도..화분에다가 의자세트좀 있으면 조케따....책도 읽고 초도 캬두고 꽃화분도 좀 놓고,,근데 왜이케 비싼건지...월마트조차도 비싸다....가을엔 가능할까...
오늘 큰놈 중학교 등교첫날인데..가만 생각해보니 카페테리아에서 어카운트가 초등때것이 그대로 살아있을지 확인도 안해두고 그렇다고 돈도한푼 안쥐어주고...큰아이 어카운트 넘버도 안알려주었다...이런...
점심을 굶고 오는것은 아니겠지...식판들고 줄섰다가...우물쭈물 친구들 앞에서 망신당하는것은 아닌지....
미안하다...그러나 좋은 경험일줄 믿는다...미리미리 본인이 알아서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것을...조금이나마 깨달아주면 좋겠건만....
첫날이라 은근 꽤 신경쓰이는가보다...아침일찍 일어나 새워하고 준비하는것 보면....ㅋㅋㅋ
엄마도 덩달아 떨린다...울 아들 지금 잘하고 있을까....?
by yoosunine
음식을 요리해서 매번 올리는 블로거들은...그 생활비를 어떻게 다 충당할까...먹는양만 조금 줄여도 생활비가 확 주는데...때따라 의미따라 세팅 바꿔가며, 센터피스 올려가며 어떻게 다 감당하나...
ReplyDelete늘 하는 생각인데 오늘은 문득 댓글로 달아보고 싶어졌다...
생활비 식비..장난 아닐텐데....
아...그릇세트 6인조도 아니고 4인조 3000불짜리 하나도 2년동안 침만 흘리고 있는데...어디서 무이자 6개월 할부 안하나..쩝...
난 실내에서 어두둘때 흔들리지 않는 사진기도 하나 필요해...
ReplyDelete햇살가득 실외에서만 찍히는 그 똑딱이 말고...실내에서도 잘 찍히는 똑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