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6, 2011

꽃 꽃 꽃






꺄~~액자로 갖고 싶다..
버니테일 세다발 덥석 집었다가 계산할때 45불 찍히는것보고 고스란히 바로 리턴....
꽃값은 왜 비싼것이야...정녕 서민은 들꽃만 즐겨야 하는가...


이건 우리집 거실에 놔두고 싶다....매화분재..





올가을에 나도 뒷뜰..그러니까 집을따라 빙둘러서 뒷벽까지 가는곳을 화단으로 만들어서 거기다가 피오니를 심어볼까 여러궁리를 해보았는데 이것이 이파리까지 자라있는 화분으로 파는것이 아니고 널서리에서는 뿌리부분과 새순 올라오는부분만 쉬핑을 하는터라 이걸 흙에 파묻으면 내년 봄이나 새순이 돋아나는데 3년은 충분히 지나야 꽃대도 늘어나고 풍성해진다한다..그러면 난 어쩌면 이사할때....이사할지도 모를 시기를 생각하니 화단 만들일이 나서지지가 않는다...여기서 10년즘 살고픈데...큰집에서..ㅎㅎㅎ

조화를 사서 담아둘까.....꽃은 넘 좋다....

by yoosunineAdd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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