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어제 오후에 묶어 두었던 폰트 씨디를 죄다 풀어서 맥북에다가 풀었더니만 풀때도 에러난게 많아서 한참을 검열에서 통과되길 기다려야 했건만, 아침에 컴을 켜보니 엉..? 어떤 싸이트들의 웹폰트가 이쌍 야리꾸리한 저질 폰트로 바뀌어 있는게 아닌가...쩝...이건 어케 고쳐야 하나? 못고치는것인가....미국 싸이트들은 웹정체를 안쓰는것인가...이런....워낙 컴맹 수준이 심하니 또 퇴근해서 남편을 들볶을수 밖에...
지난주 금요일 퇴근전에 갑자기 밀려든 오더들 때문에 약간의 실수들이 있었던걸 오늘 좀 보완하고, 보완 할수 없는것들은 쌩까시고, 바쁜 월요일이 될듯 함...
아이나 다를까...목요일부터 쥐들한테 안 가봤더니만..팩스창구에는 나의 쥐들이 새끼를 넘 많이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빨랑 방빼라는 소식이...쩝....무사히 4시에 퇴근할수 있기를....
고쳤다, 폰트를 열라 많이 지워 주셨더니 없어졌다는 희귀한 전설이....
ReplyDelete아..맥은 넘 예민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