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8, 2012

Feb. 2012


지난주말에 눈이 엄청 왔다..
올 겨울은 무지따뜻해서 눈한번 오고말았는데 이번에 신나게 왔다.

벌써 두달이 훌쩍..

새해엔 좋은일만 제발 일어나기를 ㅎㅎㅎ
무보한 기대를 해본다.

애기쥐 수술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요즘 점점 생존율이 높아진다...곧 본 실험 시작할수 있을듯...

현진이는 많이 크고있다...머리도 가슴도 모든것이...사이즈는 말할것도 없고...
승진이는 그런대로 겨우겨우 잘 하고 있다..
여전히 딸리는 체력으로 고생중이고...농구팀은 거의 바닥을 헤매고..안사주겠다고 단언했던 콜오브듀티 신제품을 완따가되어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결국 사주었다...아..자식의 눈물앞에서 이렇게 나약해지기가....

남편은..음....노코멘트....^^

바빠서 이만/쓰다맘///

by yoosu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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